안녕하세요 김철기 세무사입니다. 7월은 부가가치세 신고의 달입니다. 신고 준비를 하다 보니 확실히 올해 상반기는 코로나의 영향 때문인지 신규 사업자가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.

아무래도 새로 사업을 하려는 사장님들도 상황이 이러하니 코로나가 종식될 즘 새로 시작하려고 마음먹으신 분들도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. 그러나 이렇게 오래갈 줄은 몰랐죠.

하루빨리 코로나가 좀 사라 졌으면 좋겠습니다. 신규로 사업을 하실 경우 세무사 사무실을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.

아직 매출도 얼마 안되고 규모도 작은데 매달 수수료를 주며 세무사 사무실을 써야 하나~~ 말이죠 제 경험상 다음의 사업주 분들은 시작할..........